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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아내 시신에 입 맞추며...' 이영학의 엽기행각 / YTN | YTN | clip6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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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아내 시신에 입 맞추며...' 이영학의 엽기행각 / YTN | YTN | clip60 ■방송: 김선영의 뉴스나이트
■진행: 김선영 앵커
■출연: 김병민 경희대학교 객원교수, 이종훈 정치평론가, 최진녕 변호사

◆앵커] 엽기적인 행적까지 지금 상당히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. 아내가 숨진 뒤에 시신에 입을 맞추는 등 엽기적인 행각을 한 것을 또 영상을 직접 올리기도 했는데요. 함께 보시죠.

[이영학 / 살인·시신유기 혐의 피의자 : 엄마가 좋아하는 것 같지? (응) 캔들이랑 다 엄마 좋아하는 걸로 했지. ○○아, 사랑해!]
 
[이웃 주민 : 화장터에서 화장을 해서 유골을 들고 걸어들어와. 그래서 뭐야 그러니까, 아 집사람이 그만, 이리 하더라고. 유골을 안에 계속 갖다 놨다가 가져갔다 그러더라고. 얼굴이 많이 못쓰게 됐잖아, 장사지내고 해서. 열심히 살라고 그랬어. 무슨 일, 왜 이런 일이 벌어졌어? "성폭행을 당해서" 그래. 그래서 성폭행당하면 피의자를 고소를 하고 그래야지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느냐 그랬더니, (아내가) 저녁상을 차려주고 자살을 했다 그러더라고.]

◆앵커] 아무리 여러 가지 방도로 생각을 해 봐도 이해가 안 가는 엽기적인 행각인데. 아내 죽음을 왜 이렇게 공개적으로 알리고 싶어했을까요?

◇인터뷰] 그러니까 그동안 딸의 장애를 가지고 모금행각을 벌였던 부분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여집니다. 그러니까 아내가 안타깝게 죽었다는 것조차 결국은 대중들에게 향하는 이미지메이킹의 수단이 아니었는가라는 의구심을 떨치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보여지는 거고요.

평상시에 잘 알던 지인들의 증언들을 들어보게 됐을 때는 아내와 그렇게 각별하게 애틋한 사이가 아니었다는 겁니다. 길을 걸을 때도 따로 떨어져서 걷는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. 경찰이 현재 조사하고 있는 과정에서는 아내가 온몸에 문신을 하게 된 배경이 결국은 남편이 강제적으로 시킨 것이 아니냐. 그리고 단순한 전신문신이 아니라 신체의 일부에는 성적인 학대, 그러니까 이상한 그런 문신까지 새겨져 있다는 걸 봤을 때는 도저히 아내가 스스로 새기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라는 거죠.

그렇다면 아내가 결국은 남편이 사랑하는 이런 모습들이 전혀 대중들에게 드러난 것과 다르게 사실이 아닐 수 있는 것이고 더 좀 극단적인 상상을 해 보게 됐을 경우에는 아내의 죽음이 8년간의 성폭행에 따른 자살이라기보다는 결국 아내의 죽음에도 남편이 개입되어 있는 것이 아니냐. 그러니까 이 모든 일들... (중략)

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7101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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